2015년 12월 25일 금요일

가치 판단의 기준


Edited by George Han.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행동의 값어치가 달라질 수 있고,
Action 을 할지, 하지 않을지에 대해서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현상의 한쪽 면에서만 보이는 가치로 행동을 결정하던 시절이 있었다면,
이제는 현상을 360도 전 방위에서 관찰하고 그 가치를 생각해 보기 시작한다.

Tom은 태평양을 건너 밴쿠버에 도착해서,
이곳의 크리스마스 이브의 분위기에 녹아 들어 인생 스토리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기 위한 Tom 은

W.밴쿠버, “Feast” 에서 김치Boys 맴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 분위기를 만끽했다. 

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글로벌 브랜드 김치boys

Thanks to. 소중한 기회를 주신 피아니스트 오혜정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Hello,
We are 김치boys.

행복의 다양한 모습 중 하나는 서로가 교감할 때 아닐까?
교감을 위해 서로를 배려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좋은 것들을 알리기 위해 글로벌 무대에 어떻게 다가가는게 좋을까?
배려!! 그분들이 익숙한 방식으로 우리의 스토리를 전달해 드려보자.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그분들의 문화에 맞게 녹여내는 프로젝트.

Vancouver 에서 우리 김치Boys를 만나신 분들은 한국에 대해 어떤 인상을 갖고 계실까?

김치boys 로 글로벌 무대에서 여러 사람들과 교감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하고,
이러한 우리의 Action 을 따뜻하게 바라봐 주고 즐거워해 주는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

Near future~
A woman says in New-York.
“Oh!! 김치Boys!! I am curious about 김치 and Korea!!” 






시작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지 못하는 나만의 자아,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을까?
인지 하지 못하는데, 생각을 한다는 것이 모순적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때때로 타인의 도움을 통해 또는 스스로의 어떠한 깨달음에 의해 그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발전의 시작이 되진 않을까?

밴쿠버로 향하는 나.
처음엔 이해 되지 않던 말들이 발전의 경험을 통해 하나 둘씩 그 의미가 가슴에 새겨진다.
예전에 내가 그랬듯이 많은 모든 이들이 지금의 나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을 것 같다.

글로벌 마인드
나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지 못하던 나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해 나가고 체험하는 시간들.
어찌 즐겁지 않고 행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다시 돌아온 밴쿠버의 공기와 환경, 그리고 분위기가 그 안에서 성장하고 발전해 가는 나와 일체가 되면서 또 다른 모습으로 얘기를 걸어온다.
어떠한 것을 느끼고 어떠한 발전을 이룰지는 나의 마음 열기에 달려 있다. 

글로벌 문화



흥겹고 즐거운 순간.

It seemed to be stupid when I closed my mind,
It became really awesome and beautiful when I opened my mind.

인생을 아름답고 멋지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Wish ☞ Action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고 싶었던 Tom 이었지만.. 

글로벌문화에 대한 wish 만 있었을 뿐 글로벌을 위한 어떠한 Action 도 없었던 과거의 암울한 시절들..

Fortunately, I joined 김치(Kimchi)Boys. 김치Boys is a medium to get me into the global culture. 

다양한 배경과 국적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김치Boys 라는 나의 Originality 를 바탕으로 교류할 수 있었던 행복한 순간. 

또 어떤 스토리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나의 Action 과 나를 둘러싼 모두의 감사한 도움이 만들어내는 하모니!! To be continue...!!



Story telling Part 3: Picture_3 & Picture_4

Creating a story beyond what you see as it is
Thinking differently in the opposite direction
Imagining a story from a picture was awkward and not easy, however, it is getting better and enjoyable.
I need to keep these kinds of works in my daily habit for my progressing.
I really enjoy the progress.


[Picture_3]
서울의 김치Boys 레스토랑에 모인 사람들,
(※ 김치(KimChi) Boys)
10년전 여름의 피크닉 사진을 보며 추억을 떠 올린다.
그 당시 나눴던 대화들, 먹었던 음식들..
모두들 Elizabeth 의 Egg 샌드위치 맛은 일품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치Boys 맴버들은
우리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던
The Silk Purse Singers 맴버들을 한국으로 초대했다.
모든 분들이 10년이 지나셨지만 건강하시고
활기차시다. 
김치boys 레스토랑이 전세계적으로 성공시킨
글로벌화된 한식을 먹으며 지난 추억을 얘기하고,
현재 하는 일들에 대해 담소를 나눈다.
그리고 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화합하는 자리를 가진다.
- End -

[Picture_4]
Boston 에 살고 있는 Steve 는 딸 Amy 와 함께
일요일을 보내는 것이 즐겁다.
"Daddy, what is for our lunch today?"
"Um... Do you have something in your mind, Amy?"
"김치Boys??" (※ 김치(KimChi) Boys)
"Oh!! Awesome!! Have our lunch there~~"

Amy 와 Steve 는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김치Boys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점심 시간이 시작된 지 얼마 안된 시간인데
벌써 사람들로 인산인해 이다.
Fortunately, there is a seat for them.

딸 Amy 가 벽에 걸린 사진을 흥미롭게 쳐다보며 말한다.
"Daddy, I've always interested in the picture on the wall"

Steve 가 아빠 미소를 지으며 Amy 에게 얘기한다.
"Oh! Amy! There is a touched story of the picture. 김치Boys who are founders of this restaurant hang the picture on all of their restaurants around the world to keep their origin in mind."

"Wow, they want to show their respect to people who have made that they exist today."
Amy 가 대답하며, 더욱 흥미롭게 사진을 바라본다.

멀리서 이 대화를 지켜보던 김치Boys 멤버 Tom 이 미소 짓는다.

- end -


2015년 12월 19일 토요일

Choir 10th term

Practicing Singing with dancing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I became to look singers with dancing up. :)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The Backwards Brain Bicycle - Smarter Every Day 133

It is amazing.
I want to share this video with all of the people around me. :)
Fantastic.

I am inspired a lot from this video. 
It is about "bias" I have to our world. 
Keep watching it at the end of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