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2일 일요일

Dancing Queen 1

 Dancing Queen!!

  혜정 recognized I have more talent of dancing than one of singing.





 Interestingly, when I practice singing I couldn't enjoy it much, but doing of dance is different for me.
 I really enjoyed all process of practicing dancing.  



 Chris, George, James 와 함께 준비한 곡은 바로 “Dancing Queen”

 흥겨운 노래에 안무를 찾고 어려운 부분은 각색하고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는 과정은 즐거움의 연속이다.

 그리고
 춤을 연습하는 것과 영어를 연습하는 것의 일치점이 얼마나 느껴지던지
 천천히 정확한 동작을 하는 것이 빠르게 허둥지둥 되는 것보다 훠~~~~~~~~씬 보기 좋듯이…. 영어도 그러하리라



 나 자신을 반추해 본다…..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Falling in songs

혜정쌤의 Silk Purse Singing Class 무대에 George, Chris, James 가 공연을 했다.
혜정쌤의 피아노 연주는 청중을 음악의 세계로 몰입하게 하는 마법의 힘이 있다.
나도 모르게 두 눈을 감고 혜정쌤과 친구들의 공연에 빠져 들고 말았다.

George My heart will go on감미로운 플루트 연주는 혜정쌤의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와 어우러져 나를 음악에 세계로 이끌어 줬다.

이어진, ChrisFalling Slowly
Chris 의 웅장한 가창력은 마치 해가 지는 광활한 계곡의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서 있는 나를 떠 올리게 했다.


그리고, George Endless Love
피아노 선율과 함께 George 가 불러주는 사랑의 세레나데는 햇살이 따사롭게 비추며 꽃이 가득한 넓은 들판으로 나를 이끌어 줬다.



다음으로, James Piano Man
James 의 힘 있는 목소리와 리듬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활기차고 힘있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에너지가 상상됐다.



마지막으로, 예정되어 있지 않았던 4명의 글로벌 리더들의 아리랑합창!
서로 호흡하며 전심을 다해 아리랑을 청중에게 선보였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것이 느껴졌다. 공간과 청중이 주는 분위기, 아름다운 아리랑 피아노 선율,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멋진 노래를 함께 부르고 있다는 모든 것이 조화롭게 나에게 감동으로 다가 왔다.



감동의 시간에 더해진 Fantastic picnic.



The fullest day!!!!

2015년 7월 9일 목요일

Candid Photography

Candid Photography

candid photograph is a photograph captured through motion mostly, without creating a posed appearance. This is achieved by avoiding prior preparation of the subject and by either surprising the subject or by not distracting the subject during the process of taking photos.

일반적으로 피사체인 상대가 의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연스러운 동작이나 표정을 찍은 사진을 일컫는 말. ‘스냅샷(snapshot)’이라고도 한다.

 확실히 Candid Photograph 가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담아낸다. 무언가 사진을 찍는 다고 생각하면 아직까지 어색한 표정이 나오는 듯…. 그 순간의 느낌을 자연스럽게 남기고 싶을 때 Candid Photograph 가 필요하다.





 모든 것이 영어 연습의 테마!!
 Horseshoe Bay 에 도착한 후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는 평온함을 남기고 싶었다. 주변을 살피고 책을 읽고 있던 신사분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낸다.

실례가 안 된다면 사진 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자연스럽게 여러 각도에서 여러 컷 찍어 달라고 부탁 드리니 흔쾌히 오케이 해 주셨다.
너무 열심히 찍어 주셔서 감동!! ㅠㅠ







Thank you very much, Ken!!

2015년 7월 8일 수요일

Dawn Pemberton_Funky Neck

Dawn Pemberton



  After meeting Pemberton 혜정쌤 introduced me at the Jazz-festival in Vancouver I became a fan of Pemberton. I want to keep going this precious relationship on.
There was Pemberton’s another performance at Downtown. I went to see her and enjoy her soulful music as the fan of her.

감동과 소울 넘치는 재즈 음악,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Funky Neck*” 이 어우러진 멋진 공연이 이어졌다.

*Funky Neck: 청중들이 리듬에 맞춰 목을 까닥! 까닥! 흔드는 것


공연이 끝나고 CD에 사인을 받기 위해 Pemberton을 기다렸다. 그리고……

  

WOW!! Thank you very much, Pemberton. 



2015년 7월 7일 화요일

이색체험_요가 그리고 선!생!님! Garry

이색~~~~~~~체험!! 두둥!!
Yoga Class
Vancouver Community Centre 앞 잔디공원에서 펼쳐진 요가 수업!!
매혹적인 선생님의 리드에 따라 여러 가지 동작을 해 봤다.

요가를 하는 체험도 이색적이었지만!! 오늘의 관건은 
!!!
Garry 는 매혹적인 눈웃음과 목소리로 요가 클레스 참가자 모두를 매료시켰다.

“Inhale~~~~ Exhale~~~~”

  (Jay, Alo, Garry, Chris, James)

수업 시간 내내 요가와 정말 잘 어울리는 목소리와 몸짓! 표정!
정말 요가를 위한, 요가에 의한 분 이실 것 같은 강렬한 인상을 남겨 주셨다.

좋은 건 배워야지!! ^^

2015년 7월 6일 월요일

Home Town

Most of my friends told me that the most unforgettable place they traveled is where they stayed long time.
They enjoyed culture of the place, and they relaxed. That is in their mind forever.

밴쿠버에 간 것인가?밴쿠버에 돌아온 것인가?


집을 나와 Chris 와 함께 근처에 있는 와인 샵에서 저녁에 마실 와인을 사 들고 Café Crema 로 간다. 커피 한잔과 레몬 타르트! 바다, 그리고 여유!

Sea wall 이 동네요! 마음이 이끌리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각자의 테마를 가지고 있는 로컬 카페들!




밴쿠버로 간 것인가?밴쿠버에 돌아온 것인가?




2015년 7월 5일 일요일

Ruth

나와 Ruth 는
Dundarave 에서 영어발음 녹음을 부탁 드렸던 게 우리의 첫 만남!!
그냥 지나쳤으면 Sea wall 에서 책을 읽는 한 사람과, 영어 연습을 하는 한 학생이었을 우리의 인연은, 영어발음 녹음 부탁이라는 액션을 통해 그 스토리를 책에 써 나갈 첫 출발을 하게 됐다. 


Ruth 와 얘기를 나누면 정말 유쾌하고 거침이 없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리고 나에게 망설임 없이 많은 것을 내어 준다.

Ruth와 하이킹을 가게 된 그날!
나는 한 아이가 된 기분이었다.
어린아이가 말을 배우 듯 영어를 배우고!
겁이 많은 내게 호수에서 한 단계 한 단계 수영을 알려 주고!
열매를 같이 따고 먹으면서 자연을 배우고!
삶의 지혜를 얘기해 준다.




한국에서는 어엿한 성인이지만 밴쿠버에서는 이제 갓 한달 살아본 어린아이인 내게
Ruth 는 많은 것을 알려 주었다. 

"우연히 찾아온 인연을 필연으로 만들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다." 는 말을 되새겨 본다.

"없는게 아니고 안보이는 것이다."
"안보이는게 ㅇ니고 안보려고 하는 것이다."

Thank you, Ruth!!!